고개가 앞으로 1인치(2.5cm) 숙여질 때마다 목뼈에 가해지는 하중은 4~5kg씩 늘어납니다. 거북목 증후군을 방치하면 만성 두통과 목 디스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 하루 10분 투자로 경추 C자 커브를 되찾는 실전 운동을 소개합니다.
▲ 목과 척추 부담을 최소화하는 올바른 데스크톱 인체공학적 자세
1. 대표 교정 운동: 친턱(Chin-Tuck) 운동
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턱을 수평으로 뒤로 밀어 이중턱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5초간 유지합니다. 10회 반복하면 목 깊은 굽힘근이 강화됩니다.
▲ 경추 C자 커브 복원 및 목 주변 긴장 완화 스트레칭 인포그래픽
2. 일상 속 모니터 높이 맞추기
모니터 상단 1/3 지점이 눈높이와 수평을 이루도록 거치대를 활용하고, 50분 작업 후 반드시 5분간 어깨를 뒤로 젖히는 흉추 신전 스트레칭을 병행하세요.
▲ 벽에 기대어 실천하는 효과적인 친턱(턱 당기기) 경추 교정 운동


